산반 허서연 감사릴레이 18
by 서연맘♡ posted Dec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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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세수 하고 치키치카도 해준 서연이

엄마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나요 하면서 잠자리에 들어온 서연이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하고 인사하면서 잠든 서연아

고마워 오늘 하루도 엄마랑 신나게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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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반교사문숙희 2020.12.24 08:58
    나날이 마음이 예쁜 서연이..하루하루 마음이 커가는 서연이의 모습에 덩달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