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절기 - 입춘

조회 수 0 추천 수 0 2019.01.21 13:55:35
일정시작 : 2019-02-04 (월) 

24절기 중 첫째 절기로 대한(大寒)과 우수(雨水) 사이에 있는 절기.

이날부터 봄이 시작되고 입춘은 음력으로 주로 정월에 드는데, 어떤 해는 정월과 섣달에 거듭 드는 때가 있다. 이럴 경우 재봉춘(再逢春)’이라 한다.

새해의 첫째 절기이기 때문에 농경의례와 관련된 행사가 많다. 입춘이 되면 도시 시골 할 것 없이 각 가정에서는 일년 동안 대길(大吉다경(多慶)하기를 기원하는 갖가지 의례를 베푸는 풍속이 있다.

관련속담 : 입춘 추위는 꿔다 해도 한다. (‘입춘 무렵에 추위가 반드시 있다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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